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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람에게 밝히는 건 자존심이 상했다.
작성자 박실장 (ip:)
  • 작성일 2021-11-08 18: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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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1
평점 5점

인영이 빽 소리를 질렀다.


아무리 사실이라도 경쟁사 사람에게 밝히는 건 자존심이 상했다.


안 전무님께서 지금 하시는 일에 대해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우즈베키스탄 카쉬카다르야 지역에서 GTL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GTL이란 말에 인영의 눈이 커졌다.


‘Gas To Liquid’의 약자.


천연 가스를 그대로 냉각, 액화시키는 LNG 기술과 달리 GTL은 천연 가스의 단순 정제를 넘어 고부가 가치의 액상 석유 제품으로 변환시키는 진일보한 기술이었다.


진혁이 말했다.


난 FLNG에 GTL을 올리면 좋겠어요. 그럼 FGTL이라고 해야 하나. 기발한 생각 아닙니까?

기가 막힌 아이디어인데도 두 사람 모두 반응이 없었다.


왜 그럽니까?

전화 좀 하고 올게요.

저도.

인영에 이어 안태현도 핸드폰을 들고 나갔다.


극비인 독자 기술이라 경쟁사와 컨소시엄에 사용하려면 허락을 받아야 했다.


그 모습에 진혁이 혀를 찼다.


쯔쯧……. 다른 데는 나라끼리도 뭉치는 판에 우리는 회사끼리 저러고 있으니.

얼마 지나지 않아 두 사람이 들어왔다.


아빠, 아니, 회장님이 허락하셨어요.

명예 회장님께서 적극 협조하라고 하셨습니다.

기술적으로는 문제없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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